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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 원금과 금리, 기간을 입력하고 상환 방식별 월 납입금과 총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대출 조건 입력

상환 방식

예상 상환 결과

매월 납입금

1,467,052원

대출 원금300,000,000원
총 이자228,138,548원
총 상환금액528,138,548원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 및 금리 변동은 포함되지 않은 예상 결과입니다.

Guide

대출 상환 방식, 무엇이 다를까요?

원리금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월 납입액이 대출 기간 내내 일정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같은 원금(대출 원금 ÷ 개월 수)을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해 납입하기 때문에 첫 납입액이 가장 크고 이후 점차 줄어듭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매달 원금 × 월 이자율만큼의 이자만 내다가, 만기가 되는 마지막 달에 원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세 방식 모두 월 이자율(연 이자율 ÷ 12)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납입금은 원금 × 월이자율 × (1+월이자율)개월수 ÷ [(1+월이자율)개월수 − 1] 공식으로 구하고,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눈 금액에 매달 남은 원금의 이자를 더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의 총이자는 원금 × 월이자율 × 개월 수로 계산되어 세 방식 중 가장 많습니다.

예를 들어 대출 원금 1억원, 연 이자율 4.2%, 대출 기간 30년(360개월) 조건이면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약 48.9만원씩 동일하게 납입해 총이자 약 7,604.6만원, 총상환액 약 1억 7,604.6만원이 됩니다. 같은 조건의 원금균등상환은 첫 달 약 62.8만원에서 마지막 달 약 27.9만원까지 점차 줄어들고 총이자는 약 6,317.5만원으로 원리금균등보다 약 1,287만원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30년 내내 매달 이자 35만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 1억원을 한꺼번에 갚아야 해서 총이자가 약 1억 2,600만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대출 조건월 납입금총이자총상환액
1억원 · 원리금균등약 48.9만원(매달 동일)약 7,604.6만원약 1억 7,604.6만원
1억원 · 원금균등62.8만원 → 27.9만원약 6,317.5만원약 1억 6,317.5만원
1억원 · 만기일시매달 이자 35만원1억 2,600만원2억 2,600만원
3억원 · 원리금균등약 146.7만원(매달 동일)약 2억 2,813.9만원약 5억 2,813.9만원
3억원 · 원금균등188.3만원 → 83.6만원약 1억 8,952.5만원약 4억 8,952.5만원
3억원 · 만기일시매달 이자 105만원3억 7,800만원6억 7,800만원

* 연 이자율 4.2%, 대출 기간 30년, 거치기간과 중도상환 없이 만기까지 유지한다고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값은 계산기에서 직접 입력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확인 팁: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지는 총이자 차이만이 아니라 초기 상환 부담(현금흐름)도 함께 고려해 선택하세요. 소득이 일정하고 여유가 있다면 원금균등의 총이자 절감 효과가, 초기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의 균일한 납입액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 대출 원금, 연 이자율, 대출 기간을 기준으로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을 비교합니다.
  • 원리금균등은 매월 납입액을 동일하게 맞추고, 원금균등은 매월 같은 원금을 갚아 초기 납입액이 더 큽니다. 1억원, 연 4.2%, 30년 기준 첫 달 납입액은 원리금균등 약 48.9만원, 원금균등 약 62.8만원입니다.
  • 만기일시는 기간 중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하는 방식으로, 같은 조건에서 총이자가 약 1억 2,600만원으로 세 방식 중 가장 많습니다.
  • 대출 기간을 늘리면 월 납입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5,000만원·연 4.2% 기준 5년 총이자 약 552만원 vs 7년 약 780만원).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신용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전 월 상환 부담과 총이자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같은 금리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1억원·연 4.2%·30년 기준 원리금균등 약 7,604.6만원 vs 원금균등 약 6,317.5만원).
  • 전세자금대출이나 브리지론처럼 만기에 목돈 상환이 예정된 경우 만기일시상환의 월 부담과 총이자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확인할 점

  • 실제 대출에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우대금리 조건, 거치기간이 추가될 수 있으며 이 계산기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통상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보통 3년) 이내 상환 시 부과되므로 정확한 요율은 대출 약정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 금리가 변동형이면 향후 금리 변화에 따라 월 납입액이 달라질 수 있어, 금리 변경 시점마다 값을 바꿔 다시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방식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을 빠르게 줄이는 원금균등 방식이 항상 더 적습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연 4.2%, 30년 조건으로 빌리면 원리금균등 총이자는 약 7,604.6만원, 원금균등은 약 6,317.5만원으로 약 1,287만원 차이가 납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첫 달 납입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훨씬 크므로(위 조건에서 62.8만원 vs 48.9만원) 초기 현금흐름 여유가 있어야 유리합니다.

실제 은행 상환액과 차이가 날 수 있나요?

은행의 일수 계산 방식, 대출 실행일, 금리 변동 주기, 거치기간,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보증료 등 부대비용에 따라 실제 금액은 이 계산기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단위 정액 이자 계산만 반영한 예상치입니다.

거치기간은 이 계산기에 어떻게 반영하나요?

이 계산기에는 별도의 거치기간 입력 항목이 없어 대출 실행 즉시 원금 상환이 시작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 거치기간을 두면 그 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거치기간이 끝난 뒤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상환하므로 이후 월 납입액이 이 계산기보다 커집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어떤 경우에 선택하나요?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을 자금(전세 보증금 반환 등)이 확실한 경우나, 짧은 기간 사용 후 상환할 계획인 브리지론에 주로 쓰입니다. 이 계산기 기준 1억원, 연 4.2%, 30년을 만기일시로 유지하면 총이자가 약 1억 2,600만원으로 원리금균등(약 7,604.6만원)보다 훨씬 많아지므로, 장기간 만기일시로 두는 것은 총이자 측면에서 불리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통상 3년) 이내에 중도상환하면 잔여원금에 수수료를 부과하므로, 조기 상환을 계획 중이라면 대출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총이자가 항상 늘어나나요?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방식은 기간을 늘리면 월 납입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00만원을 연 4.2%로 빌릴 때 원리금균등 기준 5년이면 월 약 93만원에 총이자 약 552만원, 7년으로 늘리면 월 약 69만원에 총이자 약 780만원으로 커집니다. 월 부담과 총이자 중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기간을 선택해야 합니다.

변동금리로 빌리면 이 계산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 이자율이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 변동 시점마다 예상 금리를 바꿔가며 다시 계산해 보면 금리 인상 시 월 납입액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지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