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계산소전체 계산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과 예상 세금을 반영해 월급 실수령액을 보여드립니다.

급여 조건 입력

퇴직금은 포함하지 않은 연봉을 입력해 주세요.

본인도 부양가족 수에 포함해 입력하세요. 보험료와 세금은 간소화된 산식으로 추정합니다.

예상 월 실수령액

3,528,545원

월 급여4,166,667원

월 예상 공제 내역

-638,122원
국민연금188,417원
건강보험142,602원
장기요양보험18,738원
고용보험35,700원
소득세(예상)229,696원
지방소득세22,970원

실제 원천징수액은 회사의 급여 계산 방식, 공제 대상 가족, 간이세액표 적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Guide

연봉과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

연봉은 회사가 1년 동안 지급하기로 한 세전 급여입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월 급여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은 과세 대상 급여에서 빠질 수 있어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 역시 소득세 추정에 영향을 줍니다.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입니다. 여기에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한 소득세와, 소득세의 10%인 지방소득세가 더해져 총 공제액이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 원, 월 비과세액 20만 원, 부양가족 1명 기준으로 계산하면 월 급여 333.3만 원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 약 44.3만 원을 뗀 약 289만 원이 예상 실수령액입니다. 아래 표는 같은 조건에서 연봉 구간별 실수령액을 비교한 예시입니다.

연봉월 급여월 공제액월 실수령액
3,000만 원250만 원약 26.7만 원약 223.3만 원
4,000만 원333.3만 원약 44.3만 원약 289만 원
5,000만 원416.7만 원약 63.8만 원약 352.9만 원
6,000만 원500만 원약 84.3만 원약 415.7만 원
8,000만 원666.7만 원약 132.2만 원약 534.4만 원

* 비과세액 월 20만 원, 부양가족 1명, 20세 이하 자녀 없음을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값은 계산기에서 직접 입력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확인 팁: 이직이나 연봉 협상 때는 연봉 숫자만 보지 말고 월 고정급, 비과세 수당, 성과급, 퇴직금 별도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

  • 세전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월 급여를 기준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예상 소득세를 차감합니다.
  •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를 적용합니다.
  • 비과세액은 과세 대상 급여에서 제외해 계산하며, 부양가족 수와 20세 이하 자녀 수는 기본공제와 간이세액 추정에 영향을 줍니다.
  •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와 기본공제를 반영한 과세표준에 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차감해 추정합니다.
  • 상여금, 성과급, 식대 처리 방식, 회사별 공제 기준은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연봉 4,000만 원이 실제 월급으로 어느 정도인지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연봉 협상 전 세전 금액과 세후 생활비 예산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 적합합니다.
  • 부양가족이나 자녀 수가 바뀌었을 때 실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여러 회사의 연봉 제안을 세전 금액이 아닌 월 실수령액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확인할 점

  •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간이세액표, 비과세 항목, 공제 대상, 보험료 상한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월 637만 원)을 넘는 부분에는 추가로 부과되지 않아 고연봉자는 실제 부담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퇴직금 포함 연봉인지 별도 연봉인지 먼저 확인한 뒤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에 퇴직금도 포함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연봉 실수령액을 계산할 때는 퇴직금을 제외한 세전 연봉을 입력합니다. 근로계약서에 퇴직금 포함 여부가 별도로 적혀 있다면 계약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가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득세 간이세액표, 부양가족 공제, 비과세 항목, 회사별 공제 방식과 보험료 상한액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 결과는 예산 수립을 위한 예상치입니다.

비과세 항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대표적으로 식대(월 20만 원 한도),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 한도), 출산·보육수당(월 20만 원 한도), 생산직 근로자의 연장근로수당 일부 등이 있습니다. 회사가 실제로 어떤 항목을 비과세로 처리하는지는 급여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4대보험료에도 상한액이 있나요?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기준 월 637만 원)을 넘는 금액에는 보험료를 추가로 부과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도 별도의 상한 기준월액이 있어, 고연봉자는 이 계산기의 단순 비례식보다 실제 부담이 조금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상여금이나 성과급도 포함해서 계산해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매월 균등하게 지급되는 급여를 가정합니다. 상여금이 특정 달에 몰아서 지급되면 해당 월의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어, 연간 총수령액은 비슷해도 월별 실수령액 흐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3.3% 원천징수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정규직 근로소득은 4대보험료를 매달 나눠 내고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원천징수합니다. 반면 프리랜서 사업소득은 4대보험 없이 소득의 3.3%만 원천징수한 뒤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합니다. 계약 형태가 다르면 실수령액 비교 방식도 달라야 합니다.

연말정산과 이 계산기 결과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이 계산기는 매달 원천징수되는 간이세액 기준 예상치입니다. 실제 최종 세액은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각종 소득·세액공제 항목을 반영해 확정되며, 미리 낸 세금보다 적으면 환급, 많으면 추가 납부가 발생합니다.